1930

그 당시까지 미국계 필기구 제조사에서 수출, 지점 매니저로 일했던 C. Josef Lamy 는 하이델베르크, the Orthos Füllfederhalter-Fabrik 에서 직접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1939

2차세계 대전 초기, 200,000 개 이상의 ORTHOS 와 ARTUS 브랜드 만년필이 매년 생산되고 있었습니다.

1952

혁신적인 “Tintomatik” 시스템을 통해 잉크가 부드럽고 깔끔하게 흘러나오게 해주는 유선형의 Lamy 27 만년필은 라미 필기구 브랜드의 탄생을 상징하고 시장에서 회사의 업적을 이뤄냈습니다.

1957

C. Josef Lamy GmbH 는 현재 위치인 하이델베르크 Wieblingen 지구로 이사했습니다.

1964

대용량 리필과 stainless steel로 만들어진 볼펜 촉을 갖춘 독일의 첫번째 볼펜인 Lamy exact로 라미는 우수한 볼펜으로 시장에서 자리잡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같은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에서의 성공적인 판매는 펜과 그 모던한 디자인을 매출에 기여하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1966

라미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기 위한 기회를 찾던 중, 젊은 마케팅 매니저 Dr Manfred Lamy 는 그 당시 이미 시장에서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 선구적인 표준을 마련한 Braun 이나 Olivetti를 강력한 롤모델로 삼았습니다. 그 후에 그가 Braun의 전임 디자이너 Gerd A. Müller를 만나게 된 건 운명과도 같았습니다. 그들은 곧 Bauhaus tradition을 기반으로 한 만년필을 디자인하는 공동 프로젝트를 계획합니다.
Lamy 2000은 1966년 가을에 출시됐습니다. 이 새로운 만년필은 몇 가지 측면에서 혁명적이었습니다. 여타 다른 필기구 브랜드들과 재료나 디자인 장치를 추가하는 것에 집중하지 않았습니다. “기능이 형태에 우선한다”는 Bauhaus원칙에 근거하여, 실용적인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모든 라미 제품의 기본을 이루고 있는 깔끔한 디자인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Lamy2000은 기술력 측면에서 새로운 표준을 마련했습니다. matt-ground stainless 와 Makrolon (polycarbonate)을 조합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고1960년대 중반에는 완전히 새로운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1972

라미는 제품의 유통 판매에 특화된 대리점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변하지 않는 태도는 수많은 핵심요소에 의해 보여집니다 : 새로운 Lamy Writing Centre, 창의적인 홍보 켐페인 그리고 제품 진열 그리고 마지막으로 Lamy 유통자문위원회 같은 매력적으로 디자인된 홍보 지원.

1973

Dr Manfred Lamy는 C. Josef Lamy GmbH.의 단독Managing Director가 되었습니다.

1976

시장에서 점차 성공하면서 마케팅의 주제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부분으로 집중됩니다.. 새로운 광고 캠페인(독일에서 가장 큰 상 중 하나를 수상한)은 라미를 대중들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그 광고가 90년대 까지 브랜드의 성격을 형성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1980

Lamy safari 가 1980년에 Frankfurt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공개 되었을 때, 아무도 훗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만년필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Lamy는 Lamy safari를 통해 10-15세 타겟 그룹을 처음으로 공략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청년 심리학 분야의 광범위한 연구작업과 디자이너 Wolfgang Fabian 과 Bernt Spiegel 교수의 지도아래 있던 Mannheim Development Group의 긴밀한 협업의 결과였습니다. 인체공학적 설계와 Lamy safari의 기술력은 학생들의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시켰고 빠르게 성인 팬 층도 확보했습니다.

1981

라미의 높은 기술표준은 회사 자체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롭게 지어진 중앙 창고는 최신 관리 시스템을 통해서 관리하는 high-bay racks system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5

라미는 새로운 injection moulding 홀을 오픈함으로써 독립을 향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회사 내 자체적으로 tool-making과 injection moulding 부서가 있기 때문에, 만년필, 리필 그리고 잉크 카트리지를 자체 생산하면서도 “Made in Germany“ 품질을 보장할 수 있게 됐습니다.

1986

라미 디자인 20주년 기념으로 회사 입구가 라미사의 디자인 원칙을 반영하기 위해서 다시 디자인됐습니다. 7월에 C.Josef Lamy는 8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1988

라미의 확고한 디자인은 제품에서만 그치는게 아니라 포장, 광고, 제품 진열 그리고 심지어 회사건축에 까지 골고루 퍼져 있습니다. 이와 같은 꾸준한 노력으로 the Commission of the European Community가 신설되었을 때 “European Design Prize 1988”를 수상하게 됩니다.

1989

회사 자체 잉크생산의 시작으로 독립에 대한 의지가 강해졌고 생산량을 늘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96

디자인 30주년을 축하하며 조명과 대형그림으로 가득 찬 유리 홀의 새로운 라미 갤러리가 오픈했습니다. 이 곳은 라미 브랜드의 예술과 영감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바로 옆에는 새롭게 지어진 이노베이션 워크샵 개발센터가 있습니다. 이 건물에서 라미는 멋진 외관으로 돋보였던 신제품을 디자인하고 테스트하고 제조해왔습니다. Silver steel 패널과 송전탑으로 받쳐진 태양광 패널을 갖춘 검정색 유리 큐브는 모두에게 라미 디자인의 명료함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건물건축은 태양광 모듈을 전면에 두어 높은 레벨의 혁신과 회사의 친환경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건물에 태양광을 공급하는 한편 철제 통에 빗물을 모아 물 소비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2000

끄적이고, 스케치하고, 디자인하다: 라미는 창의적인 사색가들이 그들의 생각을 종이에 옮길 수 있도록 꼭 알맞는 필기구를 제공합니다. Hannes Wettstein에 의해 디자인 된 라미 뉴 스크리블은 은 둥글고 납작한 모양으로 디자인된 샤프이며 인체공학적 설계 덕분에 당신의 손에 꼭 들어맞습니다. 마치 하나의 숯덩이를 닮은 이 제품은 건축사무소, 디자인 스튜디오, 광고 에이전시의 창의적 인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2010

성공적인 한해: Lamy noto는 1996년과 2004년에 각각 저명한 Design Oscar상을 수상한 Lamy spirit과Lamy pico의 가치 있는 계승자로서 Design Award of 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에서 수상했습니다. 또한 iF 와 red dot product design awards에서 수상한 Lamy dialog 3 는 디자인상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디자인 중 하나입니다.

2012

대조(대비)는 흥분을 만들고 흥분은 감정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Sieger Design에서 디자인 한 강력한 대조(대비)에 의해 독특한 매력을 가진 새로운 Lamy scala가 이슈가 될 것은 분명합니다. 그 순수하고 기능적인 디자인과 정확한 기술력은 기쁨 그 자체 입니다. 이 제품은 최고 품질의 색상 표현, 광택이 돋보이는 크롬 디테일과 가벼운 소재가 사용자를 만족시켜 줍니다.

2013

회사 창립 후 약 반세기 뒤, 라미는 스테인리스로 되어 고품질 풀메탈 시리즈인 상징적인 LAMY 2000을 출시했습니다. 이 재료로 시간을 초월하는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 제품의 생산은 어려운 기계작업, 수작업, 가공처리가 합쳐진 결과물입니다. 대체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한 복잡한 절차입니다. 같은 해에, 라미는 만년필 분야에서 “German Standards Brand Award”를 수상했고 저명한 책자인 “ Brands of the Century – Lighthouses in the Sea of Brands“에 고위 심사위원에 의해 추가되었습니다.

2014

라미는 필기구 영역에서 독일 내Market leader 로서 능력 뿐 아니라 그 제품이 세계적으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독일 디자인 브랜드로 선도적인 역할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16 Comes in September 2017

디자인 50주년 기념일은 단순히 회사 역사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일 뿐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시작입니다. “not just a pen“ 슬로건을 내세워, 라미는 그 발전을 인상깊게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에 도입했습니다.
수 많은 제품 혁신에 더해, the anniversary year 2016에는 또 다른 하이라이트가 있었습니다. 라미의 첫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하이델베르크에 오픈한 것입니다.
라미는 이 고급스러운 매장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한 단계 올렸습니다. 동시에 지역에 대한 헌신과 “Made in Germany”라는 브랜드 품질에 대한 약속을 확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Lamy는” thinking tools” 전시회에서 디자인 0주년 역사를 기념했습니다”(Museum Angewandte Kunst 프랑크푸르트, 2016.09 – 2017.02) thinking tools 전시는 Lamy에서의 디자인 프로세스를 회사, 디자이너, 제품개발자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묘사합니다.

2018

LAMY specs 매거진의 첫번째 발행이라는 매우 특별한 이벤트로 시작된 의미 있는 해입니다. 스펙스 매거진은 브랜드 라미의 세계를 흥미로운 관점에서 새롭게 발견할 수 있게 해줍니다. 동명의 증강현실 앱을 통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경계를 넘나들며, 3D 애니메이션, 비디오 클립까지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라미의 미국에서 두번째 컨셉스토어를 오픈한 특별한 해입니다. 2018년 5월 오픈한 컨셉스토어는 트렌디한 지역인 뉴욕 소호(SoHo)에 위치하고 있어 방문객들은 라미의 디자인 세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6월 라미는 새로운 리더쉽을 구축했습니다. 새로운 경영이사회는 오랜 시간 라미에 자리해 온3명 - Beate Oblau, Thomas Trapp, Peter Utsch -으로 구성되며 회사의 전반적인 비즈니스를 관장하고 있습니다.